매우 높은 정확도
아래는 실제 녹음본으로 만든 회의록으로, 사람이 한 글자도 고치지 않은 AI 전사 그대로입니다.
그래서 2024년에 이제 EKS Access Entry라는 게 나왔고, 이거는 이제 간단하게 IAM Policy로 관리하는 부분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돼요.
그래서 IAM Policy로 누가 맵핑을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고 조금 더 관리 측면에서 수월해졌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.
그리고 특히나 이제 이 부분은 감사 측면에서 굉장히 좋은 거는 EKS API로 모두 다 관리가 되기 때문에 그 말은 즉슨 CloudTrail에 로그가 다 남게 됩니다.




